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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월정리 바람의 언덕 숙소

위치- 제주 제주시 구좌읍 행월로 5길 35-18 바람의 언덕 

입/퇴실- 15:00~11:00

제주도 바다가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숙소 '바람의 언덕' 침대 창문으로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숙소이다. 
주말 기준으로 12만원에 예약을 했다. (등대방/풍차방/바다방/돌담방으로 이루어진 컨셉의 숙소이다)

숙소 들어오는 길은 상당히 좁다. 작은차 (레이나 모닝)은 쉽게 들어 올 수 있지만 대형 차는 들어오기가 힘들어보인다. 
큰차로 온다면 숙소 사장님에게 꼭 연락하시고 알려주시는 길로 들어오길 바란다.

저녁 7시쯤 도착해서 그런지 저녁엔 뷰를 볼수가 없었다. 근처 바다라서 그런지 찬바람이 상당히 많이 불었다. 
내가 예약한 방은 풍차방, 풍차방에서도 바다가 보이길래 예약을 했다. (오른쪽 사진 메인 거실)

숙소 메인 거실을 들어갔을때 포근한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다. 쇼파와 테이블 그리고 엘피판이 있었다. (사용가능)

쇼파에 앉았을때 보이는 빔프로젝터 화면이다. 상당히 크고 편안했다. 벽에다가 그냥 쏘는건데 화질도 좋고 소리도 굿!

씽크대는 상당히 작았고, 냉장고랑 전자레인지가 구비 되어있었다.

화장실은 기본 이상하는 깔끔함이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편안하게 씻을 수 있었다.

바람의 언덕은 모든방이 다락방이다. 다락이 있는곳엔 잠을 잘수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올라가는 계단이 좀 미끄럽다. 양말을 꼭 벗고 올라가길 바란다. (아이가 있다면 더 더욱 조심해야할듯)

침대에서 바라본 뷰, 저녁에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아침에 정말 해도 잘 들어오고, 바다가 보여서 너무 이뻤다.

제주 바람의 언덕 숙소 후기 

저녁 늦게 가서 그런지 주변을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낮엔 본 숙소 주변은 상당히 이뻤다. 
돌감길로만 이루어진 집과 밭, 
건물 주차장에 주차는 총 3대가 가능했으며, 주변 공터에 주차가 가능하니 주차 걱정은 안해도 될듯하다. 
한건물에 4개의 호실밖에 없어서 소음이나 불편함은 없었다. 
숙소 안에는 요즘 스타일로 잘 꾸며져 있고,
잠자는곳은 다락이라 화장실 가는게 좀 불편하지만 뷰와 가격을 생각하면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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